EVERYDAY, IN LEATHER
특별한 날보다
평범한 하루를 위한 레더.
"시간이 지나도 다시 찾게 되는 레더,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완성한 실루엣."
INTRO
매일 걷는 거리에도 좋아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잠시 머무는 계단,익숙한 카페, 무심코 지나치는 골목.
특별한 목적지가 없어도 좋은 옷 하나면 그 하루는 충분히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시즌 오르는 도시를 걷는 다양한 순간들을 다섯 가지 레더와 함께 담았습니다.
LEAVING
[리얼램 레더 점퍼]
"하루는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몇 해가 지나도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옷이 있습니다.
특별한 날을 기다리기보다,
평범한 하루를 위해 먼저 꺼내 입게 되는 옷.
문을 나서고, 익숙한 거리를 걷고,
무심히 지나치던 공간에 잠시 머뭅니다.
부드럽게 몸을 감싸는 리얼 양가죽과 여유로운 실루엣은 하루의 움직임을 가장 자연스럽게 담아냅니다.
오랫동안 함께한 듯 익숙하고, 오늘도 다시 입고 싶은 레더.
리얼램 레더 점퍼는 그렇게 하루의 시작을 함께합니다.
WALKING
[리얼램 미니멀 레더 점퍼 - 블랙]
"좋아하는 길은 특별한 이유 없이도 자꾸 걷게 됩니다."
천천히 걷고, 잠시 멈추고, 다시 걸음을 옮깁니다.
디테일을 덜어낸 미니멀한 실루엣은 움직일수록 더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입는 사람이 먼저 보이는 옷. 그것이 우리가 생각한 미니멀입니다.
ANOTHER MOOD
[리얼램 미니멀 점퍼 - 버건디]
"같은 실루엣도 컬러가 달라지면 전혀 다른 분위기가 됩니다."
익숙한 디자인도
컬러 하나만으로 새로운 인상을 만듭니다.
깊이 있는 버건디는
리얼 양가죽의 질감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고,
같은 실루엣 안에서도
조금 더 또렷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조금 다른 레더를 선택하는 것.
그것도 우리가 레더를 즐기는 방식입니다.
[리얼램 사파리 점퍼]
"익숙한 길도 걸음을 옮길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됩니다."
머무르기보다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하루.
가볍게 걸음을 옮기고,
거리의 풍경을 지나며,
익숙한 공간을 새롭게 마주합니다.
리얼램 사파리 점퍼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부드러운 양가죽이 만나
움직임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형태를 유지합니다.
편안함과 존재감을 함께 담아낸,
일상을 위한 또 하나의 레더입니다.
TAKE A MOMENT
[리얼램 블레이저]
"잠시 멈춰 선 순간에도 분위기는 이어집니다."
걷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익숙한 공간에 기대고, 주변을 천천히 바라봅니다.
리얼램 블레이저는 격식을 더하기보다 자연스러운 여유를 더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단정한 테일러링과 부드러운 리얼 양가죽이 만나 어느 공간에서도 편안한 존재감을 만들어냅니다.
WAITING
[리얼 스웨이드 블레이저]
"조용한 순간에도 레더는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잠시 머무는 시간. 계단에 앉아 쉬고, 가방을 열어보고,흐르는 시간을 그대로 바라봅니다.
리얼 스웨이드 특유의 깊이 있는 결감은 차분한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자연스러운 표정을 완성합니다.
익숙한 실루엣 위에소재가 주는 새로운 매력을 담았습니다.
END
OUR EVERYDAY LEATHER
우리는 특별한 날보다 평범한 날을 더 오래 기억합니다.
자주 걷던 거리, 익숙한 공간,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레더.
시간이 흐를수록 더 편안해지고, 더 자연스러워지는 것.
오르가 오래도록 만들고 싶은 레더도
그런 옷입니다.
REAL LEATHER COLLECTION